공지 4.0 VER

공지라 해도
별다른것은 없습니다
그냥 지켜주었으면 하는것은
1. 태클은 웬만하면 하지 말아주시기를
2. 비방글은 보이는대로 삭제들어가니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추신 본인은 덧글에 굶주렸습니다
위의사항만 지켜주시면 됩니다.
링크 신청도 이곳에 해주시면 감사
스킨 교체 (3/20)
귀찮아서 이미지는 걍 냅둡니다.
위의 내용은 준수 해주시길.
그리고 연합 크리로 약 두어달가량 잠수 상황입니다





본 블로그는 일단 나노하 관련 비중이 조금 높은 블로그임
추신 주인장 이메일은 evaiscom@naver.com 입니다

by 디엔피스토 | 2009/12/24 08:35 | 공지 | 트랙백 | 덧글(42)

학원끝나고 나오니

학원끝나고 나오니 사고가

 
 
 
 

by 디엔피스토 | 2009/11/04 23:33 | 항상하는포스팅 | 트랙백 | 덧글(3)

헤일로 ODST 하

헤일로 ODST 하던중 폰카로 찍어봄

 
 
 
 

by 디엔피스토 | 2009/10/31 18:46 | 항상하는포스팅 | 트랙백 | 덧글(0)

10/30 음... 시험끝인가..

시험이 끝난것은 기쁘긴 한데..
뭔가 기분이 묘합니다
따로 할짓도 없거니와
성적표 크리도 걱정되고
더욱 눈물나는 것은
수일 뒤면 모의고사 + 연합고사라는 거대한 적들이 대기중이시라는 게..
꺼흙
나중에 뵙죠

by 디엔피스토 | 2009/10/30 16:43 | 항상하는포스팅 | 트랙백 | 덧글(1)

로스트로기아 수색(1편)

긴급 이라 하기에 차원 이동 마법을 써서 긴급히 돌아오니

"발굴 호위와 물건의 호송임무 입니까?"
"그렇네."

오십대 후반인 집무관장이 딱딱한 말투로 말했다.
제독 출신이라서인지 뭔가 심히 대하기 힘든 느낌이다.
다른 제독에 비해 너무 명령이니 뭐니 너무 따져되는 것 때문에 집무관들 사이에서는 평이 상당히 않좋았다.

"유노 스크라이어 사서장에 대한 호위 임무 같은걸세 조사할 물건이 자네와 관련 되있을 거라는 소리에 긴급히 부른것이다만"

그러며 나에게 자료를 넘겨 주었다.
내용은 플레임 이터와 같은 고대 미드에서 개발된 유니존 디바이스에 관해 나와있었다.
있는 곳은 현지명 엘가임
관리 세계도 관측 지정 세계도 아니다.

문화는 간신히 C정도 이다.
마법 문화는 웬만큼 발전한 편이지만
차원이동 수단은 없었다.
그 이외에는 정보가 적었다.
이 유니존 디바이스는 플레임 이터와 같이 쓰일 예정이었지만
원래 주인이었던 인센트 가문의 창시자가 그전에 사망 해서 실전 바로 직전에 어딘가로 연구 시설 채로 버려졌다는 것이다.
연구시설은 그곳의 왕국중 신성왕국 파르테라는 곳과 칸타라왕국 사이의 바람의 도시라 불리던 곳에 있는것 같았다.

사용자 사망뒤 플레임 이터는 당시 인센트가에 보관 되어져있게 되었고
당주가 일종의 상징 같은 느낌으로 착용 하고 있었다.
보통은 상성이 맞지 않는 이상 플레임 이터는 착용자를 주인으로 인식 하지 않음으로 한동안 쓰인 일은 없지만

네가 10살 정도 되었던 때였나
아버지가 조사하던 인조 마도사 사건의 연구자인지 아니면 그 실험체인지는 모르지만
그놈이 집에 쳐들어와서 당시 나는 어머니가 목숨을 걸고 막아주어서 살아있었지만
집은 전소 어머니와 아버지 둘다 돌아가셨고
플레임 이터는 거의 다죽어 갈뻔하던 나를
계약 하며 자신의 수백년 가량 쌓아둔 마력을 나의 소생에 쓴덕에
나는 이렇게 살수 있었다.

"그럼 하루뒤에 출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준비를 해야하기 때문에."


나는 그 대답과 함께 짐을 챙기러 갔다.

하루뒤

본국 차원항

"오, 유노."

"에리아스씨 이곳 입니다."

나는 유노에게 손을 흔들었다.
이번 임무는 나와 유노 일부 스태프들 정도가 가는 것 같았고
찾는 물건이 물건인지라 그런것 같지만 집무관이 호위 임무정도로 휴가가 도중 캔슬은 좀 아닌것 같으니 말이다.
하지만 마력 소유자는 상당히 적게 되있다.
인원은 나를 포함한 전투용 인력은 전체 인원인 20명정도에서 5명 가량이다.
하지만 일반 국원들중
정글에서의 발굴을 해본 사람들로 유노가 인원을 짠덕에 이쪽은 전투만 없다면 편할것이라고 나는 예상 했지만 어떤 골치 아픈 놈이 튀어 나올지 걱정이 되었다.

"......이건 뭐라 해야하나."

"자주 있는 일입니다 이런 곳에 오면 말이죠."

네가 떨떠름 한 말투로 말하자
유노가 아무것도 아닌듯 태연히 말했다.
내눈앞에는 거의 반쯤 무너져 내려가는 관측대의 세이프 하우스가 보였다
부근에 민간 항행선으로 온것은 좋은데
관측대가 쓰던 세이프 하우스에 도착하니 상당히 파손 되어있었다.
세이프 하우스는 크기 자체는 괜찮았지만
시설중 일부는 이미 다 부서져 가는 상황 이었다.
일부는 아마 텐트를 이용 해야 되겠지
라고 생각 한 순간 스태프들은 장비 들 중 대형 텐트를 준비해 어느 센가 설치 하고있었다.

역시나 이런곳에 익숙해서 인지 그런 준비는 철저 했고 전력은 세이프 하우스에 있는 살아있는 발전기를 이용 했고 대형 텐트 두채가 설치 되어있었다.
이 세이프 하우스는 신성왕국 근처이며 현지명 이루느칸트의 숲의 인적 드문곳에 있었기 때문에 마도사가 상공에서 고고도 정찰을 하지않는 이상은 발견하기 힘든곳이었고.
관측대가 이곳에 오며 어느정도의 가벼운 지도 정도는 제작해두었고 그것은 무한서고에 보관 되어있었기 때문에 그것으로 부근에 마을에 가서 정보수집을 할 생각이었다.
지도는 수년전에 작성된것이라서 정확한것은 알수 없지만 지도에 나온 곳으로 가기로 했다.
인원은 나와 유노 국원 2명이었다.
전투가 일어날줄은 알수없지만 일단 세이프 하우스에 남은 3명을 남겨두고 주변에는 서쳐를 살포 해두었으니 걱정 없으리라고 보고 마을을 향해갔다.

파르테 왕국 아이나드

"으흠, 유노 바람의 마을이 어떤 곳에 대한 정보는 없어?"

"아마 이곳의 신전중 한곳에 정보가 있을거라고 예상 되지만 정확한것은..."

도시는 목조건물과 석조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었다.
성벽이 그럭저럭 잘관리 되어 보기가 좋았다.
언어문제는 관리국의 번역기 덕에 해결되었고 문제는 정보 수집이였다.

"그럼 두명씩 나누어서 조사에 들어가지."

"쓸만한 정보가 나오면 염화로 알려 알겠지?"

"알겠습니다 에리아스 집무관"

그리고 나와 유노 국원 2명이 2명씩 흩어져서 신전에 가서 정보를 수집하기로 했다.

첫번째로 향한곳은 시간의 신전이였다.
시간의 신을 숭배하는 곳이라는데 정확한것은 모르겠다.

신전안으로 들어가니 흑발의 사제가 우리를 맞았다.

"어서 오세요 아이톨로스님의 신전에"

가까이 가서보니 같은 연배 같아보였고 허벅지까지 오는 결좋은 흑발이 보기 좋았다
키는 한170 정도 흰색 사제복을 입고있었다.
상당히 성스럽다랄까 신비스러운 느낌이 나는 것같았다.

"바람의 도시의 위치 대한 정보가 알고 싶어서 왔습니다만 알려주실수 있을련지요?"

그러자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바람의 도시라면 아마 이부근의 숲이라고 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정확한것은..."

"하지만 찾더라도 들어가지 말아주세요 어떤 위험이 있을지 아무도 모르고 돌아온 사람들은 전부 그곳에 들어간것은 알아도 어떤지에 대한 기억을 상실하는 것 같다는것 같으니"

아마 광역 기억 소거 마법이 걸려서 그러려니 해서 한번 고고도에서 마력반응이 높은 곳을 스캔해봐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웬지 짜기 귀찮아서 대충한 누군가의 소행이라는 느낌이었지만 정보를 얻었으니 됬다라고 보고 염화로 다른 두명의 국원들에게 연락했다 .

"정보를 얻었다, 이부근 숲이라는 것 같으니 고고도 정찰을 하고오지 세이프 하우스에서 만나자"

"벌써 입니까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는 나는 유노와 해어진뒤에 고고도 정찰을 위해 부근에 풀숲을 찾기 시작했다.
(혹시나 일반인이 이모습을 보면 어떤 반응을 할지 걱정 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던중 뒷골목 같은곳에서 비명이 들렸다.
나는 본능적으로 '트러블인가'라고 생각하고 소리가 들린곳을 플레임이터의 센서로 찾아서 가봤다.
정의의 사도 따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남의 위험을 그냥 보고 지나갈 만큼 나는 냉정하지 않았다.

가보니 용병같은 느낌이나는 남자 3명과 은발의 어린 여자아이가 있었고 여자아이는 구석에 몰린 상황이었다.

"어딜 가나 꼬마 아가씨 이런곳에 있으면 우리같은 사람들이 어떻게 할줄알텐데"

거한남자가 그렇게 말하자 옆의 두남자는 헤헤헤거리며 소름이 날정도로 웃었다
그리고 여자아이는

"저리가 이 망할 용병들"


이라며 손으로 저리가라는 손짓을 하고있었고 그러자 용병들은 다가가서 뭔가 위험 해보이는 일을 하려는것 같았다.
문답무용이라고 나는 즉석으로 스턴샷을 시전했다
아무리 단련된자들이라도 일순간에 기절시키는 붉은 색 마력탄이 내 머리위를 떠다녔다.
용병들중에도 마도사가 있었는지 이쪽을 쳐다 보았고 나는 그순간 3개의 마력탄을 그들에게 선사했다.

하지만 마도사놈은 간신히 실드를 펴서 막은듯 했다

"아니.... 이정도의 마도사가 왜 여기에"


라고 지껄이든 말든 나는 플레임이터를 기동시켜서 곧장 그놈에게 스프레이 샷을 선사했고 그놈은 그대로 실드를 한채로 벽에 쳐박혀 의식을 잃었다.

그리고 역시나 어느정도는 마법이 발달된곳이라서 인지 곧장 경비병들이 왔고 나는 그 여자아이를 끌어안고 그대로 옵틱하이드를 쓰고 하늘로 올라갔다.

경비병들이 왔을때 그들이 본것은 벽에 박혀있는 한남자와 경련하며 쓰러져있는 덩치 두명이었다.


"너 이름은?"

네가 묻자 그아이는 이렇게 답했다.

"이리엘 루시아라"

라고 짦게 답했고 일단 이도시를 벋어나는게 급선무였기 때문에 부근의 숲을 향해 전속력으로 갔다.

아이나드 부근 이루느칸트의 숲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된건지 설명해줄래?"


나는 루시아라에게 말했다.
외모로는 대충 12~13세 정도 일까
어깨까지만 내려오는 결좋은 은발 검은색과 초록색의 오드아이
흰색의 아까 본 시간의 사제가 입고있었던옷에 가죽으로 된운동화 비스무리한것을 신고 있었다

"저 바보 용병들이 신관님의 심부름을 가던 저를 아까 그골목에 가서 상상도 하기 싫은 짓을 하려고 했던것 같은데 언니덕에 살았어요 고마워요"

최소한의 고마움을  느끼는 감정은 있는 것 같다.  
대충 하는것을 봐서는 견습 신관 같은것 같았다.
기왕인거 견습이지만 자세한 정보를 알고 있지 않을까하고 한번 바람의 도시에 관해 물어봤다.
그러자 루시아라는 잠시 생각하다 알고 있다고 답했다.

"안내 해줄수 있겠어? 나는 그 도시에 찾아야 할게 있거든"

아이나드 외각

"이곳이 엘가임인가"

정우는 주변을 돌아보며 중얼 거렸다.
이번 임무는 돈은 상당했지만 상당히 높은 난이도 였다
지난 번에 렐릭을 호송하는 시공관리국 놈들한테서 렐릭을 뜯어 오려다 오히려 그 붉은 머리의 여자 마도사에게 당할뻔했고 그덕에 상당한 액수의 위약금을 물어야 했다.
씁슬한 웃음을 지으며 정우는 의뢰인이 전해준 정보를 체크 하였다.
관리국은 이번 건에 대해 소규모의 발굴대 정도만 보낸것으로 의뢰인의 정보로는 그런것 같지만
지인의 정보망으로는 이번껀에는 무한서고 사서장인 유노 스크라이어 그리고 그 붉은 머리의 마도사인 인센트 에리아스가 있다는 것이 판명 되었다.

'골치 아프네 그여자는 만나지 않았으면 했는데'

급하게 이탈 해서 정확한 실력은 알수 없었지만 지인의 정보망에 의하면 S랭크 라는것 같으니 기습을 걸지 않는 이상은 승산이 없었다.
일단 지도를 확인 하고 관리국이 눈치 채기전에 어서 물건을 찾아야지 라고 생각한 정우였다.

다행히 의뢰인은 해당 물품의 위치를 알고 있으니 잘하면 선수를 칠수 있겠다 라고 생각하며 바람의 도시를 향해 갔다.
알고 싶었지만 일단은 그 디바이스를 약탈자들보다 전에 손에 넣는게 중요하니 누가 오는 줄 알수 있게 주변에 감시용 서쳐를 살포해두기로 했다
뭘하는지 보던 초롱초롱거리는 눈으로 루시아라는 이렇게 물었다

아이나드 부근 생명의 숲

"이곳이에요 아버지에게 들었던 것으로는"

확실히 주변에는 마력의 흐름에서 느껴졌다
주변에 누군가 와서 방해를 할수있으니 주변에 서쳐를 살포 해두기로 하고 마법을 발동 했다
이 서쳐는 자연과 거의 동화되어 있기때문에 웬만하면 들키지도 않는다
나의 마법진을 보던 루시아라는 신기한듯 쳐다보며

"이거 신성 마법 아닌가요"하고 물었다

"신성 마법 이라니?"

그런 소리는 금시초문이다
아무래도 이곳은 일반적인 마도사와 신전에 속한 사제만 마법을 쓸수 있는것으로 인식이 되있는듯 하다

"아닌가요 이 마법진과 쓰는 것을 봐서는 신성 마법인것 같은데"

나의 붉은색 마법진을 보며 루시아라가 말했다
일단 그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눈앞의 일에 집중 하기로 했다
서쳐를 주변 1킬로미터 간격으로 살포하고 만약오면 바로 나한테 정보가 오도록 설정해 두었다

"자아 이제 안으로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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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만에 올립니다
대충 10KB정도 군요 으흠..
쓴건 1주일 만에 다썼는데
학원 크리가 심해서 올릴 시간이 없었군요
다음 편은 언젠간 올릴껍니다 아마

짤은 덤

by 디엔피스토 | 2009/10/16 22:55 | 팬픽(?)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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